혼자 살던 첫해의 머그컵
함께한 날들을 기억하며, 이제 필요한 분에게 보내요.
잘 썼다는 인사, 보내기로 한 이유, 조금 남은 미련까지. 비운 물건과 그때의 마음을 남기는 기록을 준비하고 있어요.
어떤 기록인지 살펴보기지금은 서비스 소개 페이지예요. 로그인과 기록 기능은 공개 준비 중이에요.
함께한 날들을 기억하며, 이제 필요한 분에게 보내요.
물건 하나와 그때의 마음부터 천천히 남겨보는 경험을 만들고 있어요.
사진은 선택이에요. 어떤 물건이었는지부터 남겨요.
후련함도, 아쉬움도. 잘 정리된 답일 필요는 없어요.
무엇을 보내고 무엇을 남기고 싶은지, 나의 속도로 살펴봐요.
카카오 로그인과 기록 보관, 휴대폰에서 다시 열었을 때의 경험을 확인하고 있어요. 이 페이지에서는 개인 기록이나 사진을 입력받지 않아요.